저는 신혼 여행을 제주도로 다녀 왔습니다. 제주도에서 흑돼지도 먹고 신선한 회도 많이 먹고 차도 렌트를 해서 가고 싶은 곳도 자유 롭게 다녔습니다. 사실 해외로 여행을 가면 아무리 영어를 잘 한다고 해도 렌트를 해서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다니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먹고 싶은 음식도 마찬 가지구요. 그런면에서 신혼 여행을 국내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대부분 해외여행을 가기는 하는데요. 부부마다 여건이 다르기에 국내여행을 다녀온 분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 지인분은 두분다 특별히 해외여행에 대한 로망이 없어서 제주도를 다녀온 분이 계시는데요. 오랜기간동안 머물면서 힐링도 하고 말도 잘 통해서 별 어려움 없이 다녀올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