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활동적인 걸 좋아해서 몰디브나 모리셔스 같은 곳들을 추천합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프리다이빙을 즐겨하기 때문에 그런 투어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이런 것들이 좀 부담스러우시다면 유럽 추천드립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이탈리아, 스위스를 많이 다녀오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탈리아, 스위스를 다녀왔었는데 물가는 좀 비싸나 꼭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요즘은 유럽의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와 같은 문화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도 많이 찾습니다. 또한 일본 오키나와, 제주도 등 가까운 해외 또는 국내 여행지도 실속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요. 최근에는 자연 풍경과 액티비티가 잘 어우러진 뉴질랜드, 발리 근처의 자와섬, 몰타 등 이색적이고 한적한 분위기의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