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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용어의 유래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골프에서는 파, 버디, 이글, 더블보기, 보기 등 다양한 용어가 있는데 이 용어는 어디서 유래하여 만들어진것인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세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골프는 이때부터 특유의 용어들이 형성되기 시작했는데 예를 들어 알바트로스는 매우 드물게 나오는 특별한 경우이기에 큰 해오라기 새인 알바트로스에서 유래했고 스코틀랜드의 전통과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있는 용어 입니다. 이 외에도 버디나 이글 같은 용어들도 새의 이름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골프 용어 중 파는 기준 점수 표준이며 라틴어 파에서 왔으며 의미는 동등한 같은 뜻으로 해당 홀을 정상적인 실력으로 쳤을 때 기준 타수 즉 평균값에 해당합니다. 보기는 파보다 1타 더 친 점수이며 한 홀에서 상대해야 할 기준 점수가 되고 버디는 파 보다 1타 적은 점수이며 잘 친 샷으로 평가하고 이글은 파보다 2타 적은 점수이며 더 큰 새 의미 즉 더 대단한 기록으로 평가합니다. 더블보기는 파보다 1타 많은 점수입니다.
골프에서 횟수 제한안에 잘 치게 되면
파 0점 보기,버디 1 더블보기,이글 2 알바트로스 홀인원 이있는데
이 용어들은 새를 뜻하는 의미입니다.
버디는 귀여운 새고
이글은 독수리
알바트로스는 바다에 날아다니는 새로 희귀 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