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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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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을 당했는데 누가 했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자입니다 오늘 하교를 하다가 제가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갑자기 치마속으로 손이 들어오더니 제 허벅지와 성기를 만졌습니다 저는 급히 뒤돌아 봤는데 사람이 많아서 누군지 모르겠더라구요 어떡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일단 파출소에 신고를하십시오. 그리고 근처에 CCTV 가 있다면 범인을 잡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범인을 못 잡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위에 목격자라던가 이런 거 수소문에서 범인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 아이고 이런 하교를 하다가 그런 일을 겪으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누가 했는지 모르셨 있겠다고요? 그렇다면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그 주변에 CCTV가 있을 확률이 높은데 CCTV 영상을 열람해서 범인을 추정할 수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꼬냑잉입니다.

    먼저 파출소 또는 경찰서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성추행 당하셨던 그 위치 주변에 CCTV가 있는지 확인 후 파악해야 합니다.

    CCTV가 없으면 찾기가 힘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단 경찰에 신고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는 경찰은 그곳에 CCTV 부터 분석해서 수상한 사람이 없었는지 확인을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목격자 가 없는지 조사를 하게 됩니다. 일단 신고부터 하는 게 가장 좋다고 보여 주네요.

  • 안녕하세요. ㅎ

    정확한 시간대를 기억하고 경찰서에 바로 신고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자세하게 알 수는 없지만

    길거리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면 근처 CCTV를 확인하면 되기에 무조건 경찰서 신고가 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경찰에 신고하셔야죠 그리고 나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면 아마도 경찰이 cctv를 확인 후에 범위는 찾아낼 수도 있을 겁니다 요즘은 하도 이상한 세상이라서 불안합니다

  •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하십시요, 하교때 사람이 많은곳 이었으면 분명 cctv 이가 있었을겁니다. 이런일을 누군지 모른다고 지나치ㅕ버리면 누군가가 또 이런일을 당할수 있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을 당하신 거 같은데요 일단 그 상태라면 성추행 당한 장소를 기억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경찰에 신고하시는게 좋습니다 주변 cctv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신고를 하시고 혹시 주변 차 같은 거 있으면 블랙박스에 담겨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경찰에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