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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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을 재사용해도 괜찮은가요? 한번쓰고 버리기 아까워요

1회용 치실을 사용하고 그냥 버리기가 너무 아깝더라구요 치실을 사용하고 깨끗히 물로 씻은 후 다시 사용하면 안되는건가요? 꼭 한번만 써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잇몸에 직접 닿는 물건이고 사용시 잇몸에 일정부분 손상이 가는 경우가 있다거나

    아니면 이미 치주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기도 하기에

    재활용은 가급적 삼가하는게 맞습니다

    무균 멸균 상태로 잘 보관하실게 아니라면 더욱이 그렇기도 하고

    그렇게 보관하고 세척하고 하는 시간적 비용이나 노력등을 고려해보시면 그냥 새거 쓰시는게 낫기도하죠

  • 저는 끊어쓰는 치실보다는 갈고리형 치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서 깨끗하게 씻어

    펄펄 끓은 물로 소독해서 3회 정도 사용하고 버립니다.

    일회용이지만 1회만 쓰고 버리기에는 아깝기도 하고

    사용후 관리가 잘 되면 재사용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치실 재사용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치실을 사용하신 뒤 사용 부위를 물로 씻은 후 건조해서 재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실을 끊어 쓰는 형태 외, 손잡이 모양의 치실을 몇번 더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 치실을 사용하였을 때 실 부분에 걸려 나온 음식물 찌꺼기, 세균 등 그대로 남아져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세균이 남아 있는 치실을 사용하게 되면 구강 내 염증등의 문제를 일으킬수가 있기에 과거에 쓴 치실 재사용은 피해주시길 바라고 치실은 한겹이 아니라 여러 겹의 실이 모여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한번 사용한 치실은 제대로 효과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번 사용하신 치실은 말려서 재사용하지 마시고 꼭 새 치실을 활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치실 재사용 관한 질문이시네요. 사용 후 줄이 끊어지지 않아 다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 물로 대충 세척한 후 말려 재사용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특히, 스틱으로 된 제품을 들고 재사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눈에 보이지 않은 박테리아를 입안에 다시 넣을 수 있으며 눈에 크게 띄지 않지만 여러 겹으로 된 실이 이미 느슨해져 있어 세척의 효율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생성 및 효율성을 위해 1회 사용 후 바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