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마켓 주인분이 연세가 있으신분이가 보네요. 요즘은 아저씨나 아줌마보단 손님이라는 호칭을 많이 쓰죠. 저도 20대때 아줌마란 소리듣고 심란했었던 생각이 나네요. 예전엔 국군장병들에게 군인 아저씨라고 했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대학생이나 고등학교 막 졸업하고 사회생활전 군대에간 어린 청년이었는데요. 연세드신 분들의 호칭이라 생각하시면 편하실듯 합니다
아니에요 그냥 일반적인 호칭인것같습니다 보통 수퍼나 마트같은곳에서는 성인남성한테는 나이 상관없이 아저씨라고 부르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질문자님이 나이들어 보여서가 아니라 그냥 예의상 쓰는 호칭이라고 봅니다 글고 34살이면 충분히 아저씨라고 불려도 되는 나이기도하구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