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살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이빙의 경우엔 제한적인 높이와 제어된 조건을 갖추어 속도의 차이를 가지게 되지요. 다이빙 선수는 보통 10km/h의 속력으로 물의 충격을 흡수하지만 하늘에서 자유녹하하는 경우엔 200~300km/h의 속력으로 물표면과 충돌하게 되어 굉장히 큰 심한 충격을 받게 될것입니다. 낙하산이 없으면 공기저항으로 인하여 속도를 크게 줄이기가 어려운 것이지요! 그렇게 된다면 피부와 근육이 찢어지고 척추와 두개골이 부러질 가능성이 높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