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은 아닌 것 같고 조직의 모양이 그렇게 나온 것 같은데 일상생활 동안 쓸리거나 이물감 때문에 불편하다면 수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요즘에는 워낙 다양한 이유로 시술도 하도 질문자님 같은 경우 큰 수술도 아닐 것 같으니 병원에서 상담 한 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해요. 물론 수술은 안 하는게 가장 좋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장기적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확실한 것은 의사와 상담해 보는게 가장 좋고 여성병원 중에 이런 종류의 고민을 전문적으로 해결해 주고 비밀도 보장해 주는 곳이 많으니 너무 혼자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