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출국과 추방은 법적으로나 실제 체류 기록에서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자진출국은 본인이 미국 정부의 지시에 따라 스스로 출국하는 절차인데요.
이 경우 불법체류나 위반 사실은 남지만 공식적인 추방 기록은 남지 않아요.
자진출국을 선택하면 추방에 비해 재입국 제한이 짧거나 경우에 따라 제한이 없을 수도 있구요.
반대로 추방은 미국 이민국이나 이민법원이 강제로 내쫓는 절차이구요.
추방 명령이 내려지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구금 상태에서 본국으로 보내지고 이는 공식적인 추방 전력으로 남습니다.
추방 전력이 있으면 통상 5년, 10년, 심하면 영구 입국금지까지 걸리게 됩니다.
비자 신청 시에도 추방 여부는 반드시 확인되며 기록이 남으면 사실상 재입국이 매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