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사를 왔는데 새벽에 너무 시끄럽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빌라로 이사를 왔는데요.
2층 201호에 거주하는데 새벽에 몇시간동안
쿵쿵쿵 계속 들리고 노래 부르는 소리 들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바로 위 301호에 가서 얘기하니 자기는 아니라고 누워있었다고 하길래 다시 내려와서 자려고 하니 또 계속 시끄러운겁니다.
윗집에서 거짓말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붙어있는곳이 옆집 202호 와 301호인데
202호는 아닐거 같은게 202호는 주방 바로 옆인데 주방에서는 잘 안들리고 큰방에서 들리는데 큰방에서 다른세대 붙어있는곳이
301호 윗집 밖에 없어서요.
큰방 옆에는 복도이고 건물 끝이라 다른집도 없구요. 집주인이 건물주인데
이거는 말해도 도움 안될거같아서요..
윗집도 아니라고 하니 ..
윗집 옆집이 아닌데도 뛰어다니고 노래소리가 들릴수도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사를 왔는데 층간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 라고 하시면
직접 적인 해결을 하기 보담도
경비실 또는 관리사무소 또는 건물 관리인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달을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옆집, 아랫집, 윗집 아니어도 대각선으로 이어진 집에서도 소음이 발생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누구의 집에서 나는 소리라고 특정 지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리고 집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별 다른 소득이 없다 라면 경찰에 신고를 하여 법적으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층간 소음은 명확하게 어느 집이라고 밝히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우며 개인 양심에 호소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윗집에서 난다고 확실한 생각이 들겠지만 구조에 따라 아랫집에서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주인이 건물주면 말을해서 도움을 요청하는게 맞습니다.
저도 살아보니깐, 빌라는 옆인지 위인지 소음의 위치가 명확하지 않긴 해요..
그냥 직접 나서지 마시고 집주인이 건물주라고 하시니깐 연락하셔서 소음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으니깐.. 세대원들에게 주의주는 연락을 돌려달라고 하시는게 좋을듯요..말씀하신 상황이라면 소음이 윗집에서 나는 게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특히 큰방에서 들리고 주방에서는 안 들린다는 건, 소리의 방향이 위쪽이라는 뜻이니까요. 윗집이 아니라고 해도, 실제로는 가족 중 누군가가 활동 중일 수도 있고, 방음이 안 되는 구조일 수도 있어요. 간혹 건물 구조상 윗집이 아닌 옆집이나 대각선 방향에서 소리가 울려서 들리는 경우도 있긴 한데, 그건 보통 발소리보다는 말소리나 TV 소리 같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지금처럼 쿵쿵거리는 소리와 노래 소리는 윗집에서 나는 게 맞을 가능성이 높고, 반복된다면 녹음이나 층간소음 앱으로 기록을 남겨두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