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오래사용하게 되면 해당 부품도 오랫동안 가동되고있었다는 증거가 됩니다.
특히 데이터모드같은 경우에는 일부러 데이터를 끄지 않는 한 24시간 가동하고 있게 되는데요.
모든 부품들이 가동중인 상태가 되고 있는데, 24시간 365일 재부팅을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켜져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이런 스마트폰이 오랜시간 사용을 하게 되면 데이터도 축적되고 삭제되는등의 반복을 하면서 데이터가 내부저장소에 차곡차곡 쌓이는게 아니라 꼬인 상태로 저장되는데요. 이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폰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잘 안터지는것은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관장하는 안테나도 초기에 나온 안테나와 현재 출시하고 있는 안테나의 성능이 다르기에 상대적으로 느려보일 수 있습니다.
내장공간이 뒤죽박죽인 상태에서 수신된 데이터를 정리하고 화면에 표기해야 하는데, 데이터를 정리하는과정이 느려지게 되니 화면에 송출하는것도 느려지는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초기화하거나, 불필요한 어플이나 사진들을 정리하거나, 컴퓨터의 디스크정리처럼, 데이터를 정리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시면 데이터도 빨라보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브라우저의 데이터, 캐시등을 초기화해보세요. 매우 많은 양의 데이터를 축적하고있기때문에 인터넷이 느리다면 인터넷브라우저어플만 초기상태로 돌리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빠르다고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