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부침개를 먹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고 해요
밀의 효능중에는 엔돌핀이나 세로토닌 같은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천연 각성제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비가 오면 왠지 축 처지고 우울한 기분이 드는데 그럴때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불안감, 초조함,우울감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여기에 막걸리 한잔을 곁들이면 술도 긴장을 완화시키는 기능을 하니까 금상첨화라고 합니다
또 밀은 성질적으로 따뜻해서 활동량이 많은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냉해진 속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보양의 효능까지 갖췄다는 의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