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고 일어나면 베개, 이불에 이상한게 묻어있어요
항상은 아니고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이불이나 베개 둘 다에 이상한 갈색이 묻어있습니다
땀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귀도 건조해서 가끔 피 나는 편아긴 한데 그건 아닌거같고 따로 머리나 몸에 묻어있는 흔적은 없습니다.. 땀니 유력하겠죠? 만약 땀이라먼 왜 이렇게 변색되는지도 알고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고 일어나면 베개와 이불에 갈색 흔적이 생기는 건
주로 땀이나 피부에서 나오는 기름, 노폐물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피부가 건조하거나 피가 나는 경우, 피부에서 나오는 피지와 노폐물이 섞여서 변색될 수 있어요.
땀은 보통 투명하거나 흰색이지만, 피부 기름과 섞이면 갈색으로 변할 수 있어요.
또, 피부에 묻은 먼지나 오염물질이 섞이면서 색이 짙어질 수도 있고요.
피부와 두피를 깨끗이 유지하고, 피부 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좋겠어요.
베개랑 이불에 저런 것들이 묻어 있으면 진짜 신경이 많이 쓰일 것 같습니다 일단은 사진상으로 봤을 때 땀이라든지 이런 거는 아닌 거 같고요 아무래도 피 같은 거가 맞는 거 같습니다 머리라든지 얼굴 쪽에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거기가 맞는 거 같아요
* 귀에서 나는 피: 귀가 건조해서 가끔 피가 난다고 하셨으니, 소량의 피가 땀이나 다른 분비물과 섞여 갈색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피는 소량이라도 산화되면 갈색이나 검붉은색으로 변합니다.
* 피부 분비물: 잠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는 각질, 피지 등의 피부 분비물이 나옵니다. 이러한 분비물도 땀과 섞여 베개나 이불에 묻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갈색으로 변색될 수 있습니다.
* 특정 음식물이나 약물: 아주 드물지만, 잠들기 전에 섭취한 특정 음식물이나 복용 중인 약물이 땀으로 배출되면서 색깔을 띠는 경우도 있습니다.
색으로 봤을때는 땀일 확률은 낮아보이고 아마 두피쪽에서 피가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도 두피에 여드름이나 염증이 심해서 간혹 자고 일어나면 저렇게
피가 말라서 갈색빛이 도는 경우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