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당들이 하는 말 믿으시나요??

이번에 호기심으로 점을 보고 왔는데 사주가 좋은 사주래요 예랑이도 사주가 좋고 둘이 붙어있어야 좋은 사주라는데 제가 소송중인 사건이 있어요 형사로 가해자는 감빵가있고 민사 진행중인데 당장 그만두라고 민사로 돈 받으면 보복하러 오고 그 돈 받는 순간 제 사주랑 예랑이 사주가 다 바뀐대요.. 솔직히 호기심에 본건데 이 말을 들으니깐 흔들리긴 해요... 내일 당장 전화해서 그만한다고 말하라는데 그만둔다고 말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으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무동집에 절대안가고있어요

    어떤사람은 믿고 어떤사람음 재미라고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의미없는것같아요

    믿고안믿고할것도없이 필요없는것같아서요

  • 무당의 말을 믿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시사프로그램을 보면 무당의 말을 듣고 그대로 하다가 사기를 당한 경우도 있고

    소송에 들어간 케이스도 있습니다

    심지어 무당의 말대로 한 사람들 중에서 사망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당에 찾아가는 건 재미삼아 가는 것이지 그걸 믿으시면 안됩니다

    형사 사건이라면 작은 사건이 아닐 것인데

    무당의 말을 믿고 소를 취하한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무당이 미래를 알면 자신의 미래는 왜 보지 못하는 것일까요?

    무당에게도 가족들이 있을 것인데

    가족들은 전부 재벌이 되었어야 정상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냥 진행하던 소송 그대로 진행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점을보면 괜히 맞는것같은 착각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나 그럴듯한듯한 보통의 말을하거나 확률적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클것입니다

    저라면 가볍게 들을것 같아요

  • 무당의 말이 마음에 걸리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진행 중인 민사 소송을 취하하는 건 법적으로 매우 중요한 결정이라 점 한 번 본 것으로 결정하시기엔 너무 큰 리스크가 있습니다. 특히 "내일 당장 전화하라"는 식의 즉각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말은 냉정하게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고, 소송을 취하하면 같은 사건으로 다시 소송을 제기하기 어려울 수 있어 담당 변호사나 법률 전문가와 먼저 충분히 상의하시는 게 맞습니다. 사주나 운세는 믿음의 영역이지만, 법적 권리는 한 번 포기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적어도 전문가 상담 후에 결정하셔도 절대 늦지 않아요! 🙏

  • 제가 스님 무속인 많이 봤는데

    95%는 다 사기꾼입니다

    스님은 수행자지 사주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당은 신들리는건 인정하지만

    신이 보통 단답형으로 말하고

    그것에 살 붙여서 얘기하는게 무속인입니다

    근데 신의 유무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그걸로 인해 사기치는 사람도 많습니다

    또 제가 본 무속인들중 사주 공부한 사람 적어요

    제가 사주 1년 성명학 1년 공부했는데

    한마디 하자면

    사주는 태어난 생년월일시로 푸는건데

    민사로 인해 사주가 바뀐다?

    사주가 바뀔려면

    어머니뱃속을으로 들어가서 다른 날에

    태어나지 않은 이상 안 바뀝니다

    그리고 민사 취소하면 합의금이나 피해금액

    무속인이 준답니까?

    제가 봤을때 그 무속인은 사기꾼 같습니다

    뻔한 말하고 좋은 말하고

    위험하다 말하면서 굿하자고 할 사람인 것 같네요

  • 저는 잘 믿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냥 그 사람의 심리적인 요소 때문에 몸이 아프거나 꿈에 이상한게 나온다거나 그러는 거 같아서요. 무당의 조언보단 본인의 심리상태를 잘 아는것이 더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 무당이 하는 말을 믿지 않는데 소송건은 보통 사람들도 수긍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형사건으로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데 민사로 피해금까지 배상해야한다면 그 안에서 얼마나 이를 갈겠습니까.

    물론 피해를 입으셔서 억울함으로

    소송을 하실텐데 형무소 들어간 사람은 그곳에서의 하루가 십년처럼 흘러갈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사까지 소송 들어온걸 알텐데 피해금까지 물어낸다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일도 있으시니 잘생각하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저희 어머니도 무당이시라 물어봐도 다 뭔가 절 위한 거짓말인거 같고 해서 이런 고민 참 많이 했었는데 전 뭐랄까 다른 곳을 한 번 가본적이 있었는데 왠지모르게 믿음이 안가더라구요 실제로 저한테 도움되는 말이 하나도 없었고 그냥 본인 감에 맡기세요 얘기를 하면서 신뢰가 가는 부분이 있었다면 믿어봐도 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