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잘못한 건가요? 맞게 잘 대처 한거겠죠? 나중에 뭐라고 하면 어쩌죠..?
제가 오늘 친구들과 급식을 먹으러 줄을 섰는데 갑자기 제 앞으로 같은반 이었던 여자애들( 한명은 나를 무시해서 안좋게 보고있음, 다 안 좋은 말이 많은 애들이라 멀리 하려함)이 제 앞에 새치기를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00아 나 여기서도돼? 라고 한명이 제게 물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아니~안돼지~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으나 걔네는 저의 말을 무시하였습니다. 당시 근처에 말 할 선생님들이 없어 급식을 다 먹고 저희 담임선생님께 말을 했습니다. 아무튼 6교시가 끝난후 걔네가 저희 반을 청소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아~ 그렇게 되었구나 라고 생각하고 제가 청소하는 특별구역청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청소가 끝난후 새치기 당시에 있던 제 친구가 디엠으로 보내더라구요 걔네가 짜증을 내며 그게 뭔 새치기야 이러면서 저의 욕과 담임쌤 욕까지 뒷담을 했다는거에요 하.. 근데 걔네가 한번 그러면 계속 뒷담을 까기 때문에 지금 좀 두려워요… 내일도 또다른 제 친구가 청소하는걸 같이 있어줘야 하는데 걔네가 다 있거든요.. 제가 잘 한거겠죠? 막 해코지 하는건 아니겠죠? 걔네는 저라는걸 알고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