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오미크론때문에 자세한 진료 안되나요?

증상만 말해서 약탈거같으면 뭐하러 가나요?

항원검사까지 했는데도진찰도 안봐주더라고요

다른 이비인후과가 다그런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아무래도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면밀한 신체검사가 소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코로나는 비말감염이 주된 감염 경로입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하 약사입니다.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40대 이상의 기저질환자는 팍스로비드 처방이 가능한 대상자이지만,

      그 외에는 일반적인 증상에 맞는 감기약 위주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새 확진자 수가 급증하다보니 안전상의 문제로 비대면진료 위주로 시행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현재 상황의 진료에 대해서 궁금하시군요.

      말씀하신대로 환자 개개인은 심도있는 진료가 이루어지지 않아 아쉽겠지만,

      의료진이 감염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이려면, 최대한 빠른 진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의 경우에는 직접적인 대면 진료는 불가하며 비대면 전화통화를 통해 증상을 이야기하고 약을 처방받는 것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현재 신속항원검사 때문에 모든 이비인후과가 만원이라서 아무래도 자세한 진료를 받긴 어렵습니다.

      2. 일반적으로 항원검사 음성이면 큰 처치는 해주지 않습니다.

    • 신속항원검사의 정확도가 PCR 만큼 높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여집니다.

      병원마다 방침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오미크론의 경우는 기존 바이러스의 치사율에 비해 1/10 정도로 낮으며 전염력은 5~9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은 중증이 아닌 경우 무증상부터 고열, 인후통, 기침등 감기와 유사하긴 하나

      다만 확진되었을때 오미크론인지 아닌지 여부를 알 수 없고 대부분 상기도만 침범하며 또 치사율은 낮더라도 중증으로 가거나

      폐손상등을 남길 수도 있으므로 현재로서는 최대한 감염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므로 방역에는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병원마다 차이는 잇을 수 잇어보입니다

      코로나로자가격리중에는원격진료가가능합니다.원격진료가능한병원에전화로진료보신후에수령편한약국지정하여수령하시면됩니다.수령시에는대리인수령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실제 이비인후과 외래들에서 어떻게 진료를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감염이 되신 상태에서 병원에서 직접 진찰을 하고 진료를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의료진을 통해서 전파가 쉽게 될 수 있고 병원에 오는 사람들은 면역이 떨어진 사람이 많이 때문에 전파 시 중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까요.

      진찰이 자세히 이루어지지 못해 속상한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코로나 감염에 의한 가벼운 상기도감염 증상이 있을때는 항바이러스제를 먹지 않고 증상만 조절하는 증상 조절제를

      처방하기 때문에 지금 받아오신 약이 틀린약은 아닐거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어떠한 진료를 보셨기에 이렇게 화가 나셨는지 궁금하네요 ㅠ

      다른 이비인후과는 그러지 않을테니

      다른 곳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요즘에는 대부분의 병원에서 마스크를 내리는 것을 조심스러워 한답니다. 코로나 감염이 의심이 되는 경우라면 증상만 확인하고 코로나 검사 후에 약 처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많이 속상하셨을텐데, 이비인후과를 비롯해서 다른 대부분의 병원들이 비슷한 상황이라서 참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