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셔야만 잠이 온다는 분들은 왜 그런건가요?

주변에 보면 꼭 잠을 자기전에 술을 마셔야 잠이 온다는 분들이 있는데요. 왜 그냥 잠을 못자고 꼭 술을 먹어야 잠이 오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을 먹고 자는 것도 습관이고 술을 마시고 잠을 청하는 것도 습관입니다.

    술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몸이 이완되면서 취기가 올라서 잠은 빨리 들 수 있으나

    결과적으로 잠이 빨리 깨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잠을 방해하는 꼴이 됩니다.

    경험상 술을 마시고 잠을 자면 잠드는 건 빠르나 숙면이 방해되더라구요.

    알콜에 의지하기보다는 스스로 신체활동을 해서 자연적으로 잠이 오게끔 몸을

    만들어야 질 좋은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 보통 그런 분들은 교대근무를 하시거나 혹은 잠이 잘 오지 않을때 1~2번 술을 먹고 자는 것이 버릇이 되면서 잠 자기 전에 술을 드시는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술을 먹어야 잠을자는분들은 알콜중독이 되어버린사람들입니다.그분들은 병원가서 알콜중독 치료받으셔야됩니다.나중에 정말큰일납니다.

  • 술을 마시게 되면 술로 인해 수면을 유도하는 부위가 활성화 되는데 거기서 가바라는 뇌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됩니다. 이 가바는 몸을 이완 진정시키는 효능을 보이게 되는데 이러한 작용으로 잠이 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술을 마셔야 잠이 온다는 사람들은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술은 처음에는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지만 그 이면에는 복잡한 생리 영향이 있습니다. 알코올은 뇌의 신경 활동을 억제하여 진정작용을 합니다. 이로 인해 술을 마신 후 처음에는 졸리거나 피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술을 마셔야만 잠이 온다는 사람들은 알콜에 의존적인 성향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자기 전에 술을 마시는 것입니다. 물론 실제로 알콜은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GABA를 촉진하기 때문에 중추신경계를 억제하여 졸음을 유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셔야 잠이 온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술을 평소에 엄청 자주 드시는 분들이고요 거의 알코올 의존증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술을 자주 마실 때는 술을 안 마시는 날은 잠이 잘 오지 않았을 정도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