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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작성할 일이 있어는데요.
어느 칸에 ‘위임하는 사람과의 관계’와 ‘위임받는 사람과의 관계’라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에 ‘위임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제가 남편이고 위임대상이 아내라면 관계를 남편이라고 하는게 맞는 것인가요? 아니면 아내라고 하는게 맞는 것 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감자
위임하는 사람이남편이시고 위임받는분이 아내라면 .위임자(남편)수임자(아내)가 맞습니다공식문서에서는 배우자라는 표현을더많이쓰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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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화이트골드심
이거 많이 헷갈리는거 맞습니다.
예를들어 남편의 일을 아내가 대신 위임받아 할 경우
1.‘위임하는 사람과의 관계’ ->남편은 본인, 아내는 아내라고 적어야 합니다.
2.‘위임받는 사람과의 관계'->아내는 본인. 남편은 남편 이라고 적어야 합니다.
‘위임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제가 남편이고 위임대상이 아내라면->아내가 위임받아 일을 처리하는 경우이므로 아내라고 적어야 겠죠.
희망풍차
남편이라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입니다. 위임하는 사람이 정확히 누구인가요? 아주 쉬운건데요. 남편분이 위임하는 것이라면 남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