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는 과거 부유한 국가중 하나였습니다. 석유를 통한 경제 성장이 큰 몫을 했죠. 다만,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석유가 벌어다주는 돈은 국민들을 나태하게 만들었습니다. 해외의 기술을 통해 석유를 팔았지만 정유기술도 없이 해외기업들을 밀어내고 국유화했지요.
기술없이 석유를 판매하지 못하게 된 베네수엘라는 경제성장이 멈춥니다. 석유를 판 돈으로 놀고 먹던 국가가 기술이 없어지자 경제성장이 불가능해집니다.
경제성장이 멈춘 국가는 원망을 피하기위해 막대한 복지정책을 풀어버립니다. 그 결과는 모두가 잘알다시피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며 하이퍼인플레이션이라는 말까지 생겨나버렸습니다.
여기까지가 베네수엘라가 독재국가로 넘어가게된 원인이고
제정이 망가진 베네수엘라를 특정 집단들이 점령을 하면서 독재국가를 겼게 되고 가장 최근 독재가 마두로인거죠.
능력이 없는 국가가 큰돈을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접근하기 쉬운 방법은 범죄고 그중 대표중인게 마약 제조•유통입니다.
우리나라에 알려진 유명한 마약은 펜타닐이지만 펜타닐 말고도 몇가지가 굉장히 많이 퍼져있고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큰 도시 몇개가 마약으로 박살나는 상황입니다. 러스트벨트라고도 불리는데 클리브랜드, 디트로이트처럼 유명한 도시들도 포함돼있습니다.
현 미정부는 마약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하고 있는 상황에 이번 사건같은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마약의 유행은 국가간에 사보타지전술로도 쓰이다보니 민감하게 반응하는거도 어찌보면 당연한 상황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