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안하고 국내주식만하는사람도많나요
해외주식안하고 국내주식만하는사람도많나요 그렇다면이유는머고또 국내주식이 해외주식에비해가지는장점도있는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시장 분석하기도 모자란데 해외주식까지 새벽에 투자하고 하기 부담입니다.
실제로 해외주식을 하는 인원보다 국내증시만 하는 사람이 2배이상 많으며 최근 글로벌 AI산업이 급성장하면서 빅테크 기업 등 해외기업의 관심도가 높아져 해외투자 인원이 증가한 것입니다.
기본은 국내 증시가 주요 투자처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과거에는 해외주식이 어려웠기에 국내주식만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았고 현재도 생각보다 그 비율이 높습니다. 국내주식의 경우 변동성이 강하며,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안정성 및 성장성을 고려하였을때 미국 주식을 국내주식이 이기기가 어렵기에 최근에는 많은 개미들이 미국주식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국내주식만 하는 사람도 많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도 나름대로 장점이 있기 때문에
해외 주식 없이 국내 주식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꾸미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서학개미라는 용어가 생겨날 정도로 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국내투자자가 늘어났으니, 국내주식만 하는 사람이 이상해 보일 수도 있겠네요.
제가 알고 있는 몇 분은 국내주식만 거래하는 데,
그 이유는 그냥 해외주식은 잘 몰라서 국내주식만 거래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국내주식만 거래하시는 투자자가 유익한 점이라면,
잘 아는 주식,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기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줄어들겠죠.
혹은 해외주식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상장된 ETF로 충분히 투자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특히 해외주식을 미국주식에만 특정한다면,
장점이자 단점이, 주식거래가 거의 24시간 이루어집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밤 23:30분에 본장이 시작되어 새벽 6시에 마감하죠.
본장이 마감되면, 바로 에프터마켓이 시작됩니다.
오전 10시 데이마켓이 이어받죠.
저녁 6시에 프리마켓이 이어받고, 본장이 열리기까지 이어집니다.
또 다른 장점이자 단점은 제한가격 즉, 상한가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아직 -30% ~ +30%라는 하루 상한가가 정해져 있죠.
급격한 가격변경은 거래제한도 수시로 주어집니다.
미국주식시장은 극히 제한된 사이드카가 존재할 뿐, 거래제한, 상한가 이런 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마음 편하게 낮시간만 거래하기를 원한다면, 국내주식시장이 편하겠죠.
참고로 국내주식시장은 아침 8시에 프리마켓 시작, 오전 9시 본장 개장, 오후 15:30분 에프터마켓 시작, 오후 18:00시에 주식시장이 완전히 문을 닫습니다.
아마 곧 우리나라도 24시간 주식시장을 개방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만 투자하는 경우는 환율 부담, 세금 구조, 정보 접근성 때문이며 배당 소득관리와 단기 매매 측면에서는 해외 주식보다 편의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주식 대신 국내 주식에만 투자하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은데요. 최근엔 국내 주식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국내 주식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인 친숙함과 편리성 때문인데요. 국내 기업의 뉴스나 사업 환경을 이해하기 쉽고, 언어 장벽이 없으며, 한국 시간대에 맞춰 거래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습니다. 또한, 환율 변동 위험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큰 장점인데요, 해외 주식은 주가 변동 외에도 원-달러 환율에 따라 최종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세금 면에서도 국내 주식은 거래세가 부과되지만, 특정 대주주가 아닌 이상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아(해외 주식은 연간 250만 원 초과 수익에 대해 22% 양도소득세 부과) 세금 계산 및 신고가 비교적 간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