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흙의 산도는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텃밭이 있으면 무조건 농작물이 잘 자라는줄 알았는데요.

텃밭의 토양도 작물이 잘 자라게 하려면 적합한 산도를 유지해야 한다네요.

작물이 잘 자라게 하려면 어느정도의 산도를 맞춰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권장되는 pH 농도는 5.5 ~ 6.5 사이 입니다. 해당 산도를 유지한다면 가장 최상의 산도에서 식물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웃사이더입니다.

      농작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 필요한 적정산도는 5.5~6.5정도가 가장 농작물이 자라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해리포터입니다.


      텃밭의 산도는 작물 종류에 따라 적절한 수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텃밭에서는 pH 6.0에서 7.5 사이가 적당합니다. 이 범위 안에서 토양의 산도를 조절하면 다양한 작물이 잘 자라고 발달할 수 있습니다. 산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뿌리에 영양분 흡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정 작물에 대한 정확한 권장 산도는 작물 종류와 재배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특별한 작물을 재배할 경우 해당 작물의 선호하는 산도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양 테스트를 통해 텃밭의 현재 산도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인체는 PH7.2로 태어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우리몸도 산성화가 되어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성을 키우려 알카리인 섬유질들을 많이 섭취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토양이 이미 산성화가 되어있다면 악순환이 되겠네요

      보편적으로 PH6이하로 떨어지면 산성화라 합니다

      ph4.5~5.0만 되어도 강산성이라 표현합니다

      토양도 이정도로 떨어졌다면 야채나 곡물의 수확량과질이 현저히 떨어질것입니다

      ph6.0이상은 유지하셔서 건강한 먹거리 만드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다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흙의 산도는 식물마다 다른데, 피트모스 같은 경우는 ph3.5~4.5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출처 : 티스토리

      https://fromplants.tistory.com/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