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장김치든 일반김치든 실온에서 미생물이나 유산균이 생성될 수 있게 며칠 방치해두는 것이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김치를 담그자마자 바로 김치냉장고에 넣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추가루의 풋내와 채소에서나는 풋내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김치냉장고에 들어가면
숙성이 되기보다는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이 충분히 배추에 침투되도록 하고 실내 온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20 이하에서
2일 정도 숙성을 시켜서 넣는 것이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김장김치를 담그고 나서 16도에서 3일 정도 숙성시키고 나서 김치냉장고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