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퀀스 도면 해석과 제어함 배선 작업을 배우는데 눈으로 볼때는 이해가 가다가도 막상 벨테스티기를 들고 회로 연결을 하다 보면 어렵습니다.

자꾸 오결선이 나고 제한시간 내에 작업을 끝내기에도 너무 촉박합니다. 시험장 분위기도 많이 떨릴 것 같아서 걱정인데 실제 시험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단골 실격 사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눈으로 보시는것과 직접 선을 연결한느건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누구나 헷갈리고 오결선이 나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시험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실격사유는 주회로와 보조회로의 전선 색상이 바뀌거나 EOCR 같은 기구의 공통 단자를 반대로 묶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단자대 위아래 배선이 바뀌는 실수입니다. 도면에 핀 번호를 크게 적어두시고, 자석홀덜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한구역씨 벨테스터기로 찍어가시면서 루틴을 만들면 시간안에 완작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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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전기기능사입니다.

    실제 시험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단골 실격 사유는 주회로와 보조회로의 전선 색상을 잘못 연결하는 오결선과 핀 번호를 도면에 잘못 기입하여 릴레이 접점이 반대로 바뀌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