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친구가 저를 보이며 잘생겼데요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저는 잘생기지않았구요 미남도 아니구요 존잘도 아니에요
외모보는눈이 사람마다 다르지만요 어머니 친구가 저를보며 잘생겼데요 저는 어머니 친구분에게 나는 잘생기지도않았구요 미남도 아니구요 존잘도 아니에요 그냥 못생겼다고 하니까요 어머니 친구분은 제가 잘생겼다고하는데요 제가 잘생겼다고 인정을 안하는건가요 저는 못생겼는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외모에 대한 평가와 자신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좋게 말하는 건 그분들이 따뜻한 마음이나 친근함을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고,
본인이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건 자기 기준이 엄격하거나 자신감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어요,
어머니 친구분은 잘생겼다고하는 것은 친구 아들에 대한 칭찬일 수도 있고요.
남자를 보는 기준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외모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게 더 멋지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길이니,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시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면 자연스럽게 더 좋은 모습으로 빛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람의 외모를 보는 기준은 주관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본인이 잘 생기지 않았다고 생각을 해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고
어른들은 사람을 봤을 때 뭔가 모나지 않게 보인다면
잘생겼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아서 그렇게 말한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친구 분들은 얼굴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나이의 젊음을 봅니다. 그래서.젊음 자체가.잘 생긴 것 입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젊은 사람들을 보면 다 잘생기고 이쁘게.보입니다. 아마도 어머니 친구분도 그런 의미로 말 한듯 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인식하는건 주관적입니다.
예를들어서 누구나 자기외모에 자신없을때가 있지만, 다른사람은 그렇게 느끼지 않을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낮추시는 것 같습니다만.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생겼다고 하는게 나쁜 말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