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칼부림은 왜 일어나는걸까요?

도대체 왜 일어나는지 무섭습니다. 진짜 무섭고요. 왜냐면요 제가 지하철만 타도 이상한 행동을 조금만 해도 무서워서 자리를 바로 피해버립니다. 어찌 이렇게 된거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화가 속에 가득찬것 같습니다. 그 화는 도저히 풀리지 않고 근데 주위에 친구는 없는 외톨이형이들이 주로 그런 범죄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을 풀 배설구는 없고 결국은 묻지마 칼부림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또 보통은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본인이 지켜야 할 것이고 잃을 것이 많다면 절대로 그러지 않습니다. 무슨 짓을 해도 잃을 것이 없고 혹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조현병이 있을 경우 저렇게 할 가능성이 있씁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 보면 그냥 무시하고 도망가시구요 괜히 누구 도우려다가 봉변당할수도 있으나 다같이 돕든지 하십시오 적을 절대로 만들어서는 안될 세상이다

  • 다양한 이유가 있ㄷ을 수 있지만 보통은 사회에대한 비관적인 생각들이나 우울증에 ㅇ의해서 그런경우가 많을거 같습니다 그런 일을 왜 저질렀는지는 본인ㅇ이 가장 잘 알겠지만 정신상태가 정상인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 점점 개인주의가 발달하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쪽으로 더 발달하다보니 사람에 감정도 삭막해지는거 같아요

    혼자 사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늘어났구요

    온라인이 발달하기 전에는 사람대 사람으로 교류도 많고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수월했다면

    요즘은 혼자 해결하려는 성향도 강해져서

    혼자 좌절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혼자만에 생각과 감정에 몰입하게 되어서

    극단적인 방법으로 표출이 되는것 같습니다.

  •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하고 타인에게 그 탓을하면서 묻지마 칼부림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들어서 더욱 많이 발생하는 묻지마 칼부림은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 묻지마 칼부림은 말 그대로 교집합을 찾기 어려운 주로 정신 이상자의 범행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로 인해 정신질환에 대한 국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