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화가 속에 가득찬것 같습니다. 그 화는 도저히 풀리지 않고 근데 주위에 친구는 없는 외톨이형이들이 주로 그런 범죄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을 풀 배설구는 없고 결국은 묻지마 칼부림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또 보통은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본인이 지켜야 할 것이고 잃을 것이 많다면 절대로 그러지 않습니다. 무슨 짓을 해도 잃을 것이 없고 혹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조현병이 있을 경우 저렇게 할 가능성이 있씁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 보면 그냥 무시하고 도망가시구요 괜히 누구 도우려다가 봉변당할수도 있으나 다같이 돕든지 하십시오 적을 절대로 만들어서는 안될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