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생각 참 많이 하는데 나이가 들수록 뇌가 받아들이는 새로운 정보가 줄어서 그렇다 하더라고요 어릴때는 모든게 다 처음이니까 기억할게 많아서 길게 느껴지는건데 이제는 매일이 뻔한 일상이라 뇌가 일을 대충 해서 금방 가는것처럼 느껴지는거죠 그냥 세월이 야속할뿐인데 새로운 취미라도 가져보면 좀 낫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어린 시절에는 학창 시절도 보내고 경험과 연속의 시간이 많았다면, 나이가 들면서 현재의 삶에 안정을 되찾고 직장을 다니거나 경험보다는 현재의 중점으로 맞춘 생활을 해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경험한게 많다보니, 이제 새로운걸 추구하기 보다는 삶의 만족에 중점을 둔거 같아 그런거 같습니다. 좀 더 경험과 다른 방향으로 초점을 맞춰보시면 이러한 지루함이 좀 해소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