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는 주자가 멀리서 뛰어오면서 쉽게 식별이 되게 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면과 높이가 같으면 빠르게 달리는 순간에 식별이 어렵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홈플레이트와 달리 선수들이 머물러야 하는곳이라 루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다시 루로 돌아와도 쉽게 손이나 발에 걸려 제동장치 역할을 합니다.
말씀 하신대로 베이스가 홈플레이트처럼 낮게 되어 있다면 부상이 적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멀리서 달려올때 식별이 어렵다면 정확히 밟지 못하고 슬라이딩이나 귀루시 식별이 어려워 미끄러질수도있고 다른 방향을 짚을수도 있어 아웃 될수도 있기때문 입니다.
답변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