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후반인데 머리 색있는거로 염색하면 보기안좋을까요. 궁금합니다.

40대후반 남자입니다. 보통색있는 염색말고 티나는 밝은색으로 탈색정도요 그정도 염색하고다니면 나이에비해 이상한가요? 주책인지 아님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르신이 많은 직장에 계시다면 아주 밝은색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밝지 않아도 그레이색을 섞은 좀 더 세련된 색상이 있으니 미용실에서 상의해 보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자기의 얼굴과 맞는 색상을 선택하시면 밝지 않아도 혈색의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 40대 후반도 머리 색이 있는 염색을 해도 아무런 상관없어요~ 각자 개성있게 하고 다녀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신경 쓰지 마시고 하고 싶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요새는 염색이나 악세사리등 많은 것을 착용하는 40대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요즘은 그런거 이상하게 보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염색을 하는데 밝은색도 하고 약간 어두운것도 하고 다닙니다. 경험상 탈색은 하지마세요 탈색후에 색을 입혀야하는데 물이 잘빠져서 자주해야되더라구요 그냥 마음에 드는 염색만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직장 생활중이시면 갈색 정도는 무난할거 같구요^^

    직장 생활을 하시는게 아니시면 좋아하시는 색으로 하세요

    남들 시선은 신경쓰지마세요^^

  • 괜찬습니다.

    40대후반이라도 ㅕ염색을 밝게 할수도 있죠.

    그정도면 분위기도 더 훤하게 보이고 괜찬을거 같네요.

    주책도 아니고 정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아뇨 너무 괜찮습니다, 오히려 안하고다니는사람보다 꾸미는사람으로 인식되기에 더 이쁘죠,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