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암보험 진단비 청구 관련 궁금해요

항상 좋은답변 주시는 보험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거의 다 처리되고 막바지 마무리단계 입니다.

  1. 저희 어머니가 가입하고있는 보험이 너무많으시고 금액도 큰데 이중에서 암 진단비를 받을수있는 보험은 뭔지 구분하고 찾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표적암 치료의 경우 의사선생님 말로는 보험, 비보험 약을 번갈아 쓰신다는데.. 그 약관?증권에 나와있는 약으로 치료한 경우에만 보험금을 받을 수있나요?

그런경우 의사선생님에게 이야기해서 약을 보험금이 나오는 약으로 선택할수 있나요?

이번 일을 처리하면서 든 생각인데 젊은 저도 너무 어렵습니다... 어르신들이 처리하시기에는 너무 어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ㅜㅜ

항상 많은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장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존에 관리하고 계시던 설계사분께 말씀드리고 도움받으시는게 가장 편하신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신다면.. 주변에 지인설계사가 계신다면 간단한 본인인증을 통해서 현재 가입되어있는 모든 보험가입현황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표적항암의경우 암의 종류와 환자분의 몸상태, 반응등을 살펴서 처방이 내려오는것이기에 "단순히 이 약물로는 안될까요?"로는 변경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해당약물이 소용이 없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표적항암치료제의경우 보험에서 보장받을수 있는 특약들은 많은편입니다. 때문에 우선 가입되어있는 특약상태를 확인해야 정확하게 답변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구분이 쉽다라고 말씀드릴수 있는 특약은 표적항암치료제 특약입니다. 해당 특약도 급여만 보장되는것도 표기가 되어있고 표기가 되어있지 않다면 비급여,급여 구분없이 보장가능할 확률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진단서 진단 상병코드만 확인이 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표적항암은 약관에 인정하는 표적약물치료에 한해서만 받을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시면 되고 약관에서 보장되는 치료로 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보험금 청구 진행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나이 많은 고객들이 청구하기란 힘든부분이 있다보니 담당설계사가 누구냐에 따라 도움을 받고 못 받고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유하 보험전문가입니다.

    어떤 상품을 갖고 계신지 확인하고 증권까지 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장분석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1. 수많은 보험 중 '암 진단비'가 있는 보험 찾는 법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가 공인 시스템인 '내보험찾아줌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어머님의 휴대폰이나 공동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하시면, 현재 가입되어 유지 중인 모든 보험사의 리스트가 한 번에 쫙 뜹니다.리스트에 나온 보험사 고객센터에 각각 전화를 거셔서 "가입된 보험의 '증권(보험가입증서)'을 전부 이메일이나 팩스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십시오.

    받으신 증권을 펴놓고 [일반암 진단비], [고액암 진단비], [유사암(소액암) 진단비]라는 글자가 적혀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담보가 있다면 무조건 청구 대상입니다.

    2. 표적항암 약물 치료, 약관에 있는 약만 보상되나요?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신 "보험/비보험 약"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혜택을 주느냐(급여), 환자가 전액 부담하느냐(비급여)의 차이입니다.반면, 어머님이 가입하신 개인 암보험의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은 약관에 특정 약 이름(A약, B약)이 적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약은 매년 나오기 때문입니다.

    국민건강보험 급여/비급여 여부와 상관없이, 해당 표적항암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어머님의 암 질환에 쓰도록 '효능 및 효과'를 허가받은 범위 내에서 사용되었거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사용을 인정한 경우에만 보상됩니다.

    3. 의사 선생님께 "보험 나오는 약으로 써주세요"라고 할 수 있나요?

    말씀을 꺼내보실 수는 있지만, 표적항암제의 특성상 환자가 약을 임의로 선택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표적항암제는 이름 그대로 암세포의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표적)'만 공격하는 약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유전자 검사(NGS 등)를 통해 어머님의 암세포에 그 약이 들을 수 있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확인되어야만 의사가 처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머님의 유전자 변이에 맞는 표적항암제가 A약과 B약 두 가지가 있고, 의학적 치료 효과가 동일하다면 그때는 개인 보험에서 표적항암 특약 혜택을 받기 위해 식약처 허가 범위 내에 있는 약으로 처방을 부탁드린다 고 조심스럽게 상의해 보실 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1. 일반암진단비, 특정암, 또는 고액암 이 단어를 잘 보세요

    2.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또는 비급여항암약물허가치료비

    표적항암약물의 경우 환자 본인에게 맞는 약물로 치료를 하기때문에

    약 변경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어려움으로 보험은 전문 설계사한태 가입을 하고 보험을 유지하는

    기간중에는 언제든지 담당 설계사의 도음을 받을수가 있으면 좋습니다.

    어머님의 보험을 우선 보장 분석을 통하여 분석이 필요합니다,

    분석을 위해서는 정보를 알아야하며 인증 절차로 인증까지 해 주셔야

    보험 계약 사항을 본후 분석후 안내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1. 내보험찾아줌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해요. https://cont.insure.or.kr/cont_web/intro.do

    2. 약관에 나와 있는 약물 리스트를 보여주고, 의사와 상의를 해야해요.

    약관에 기재된 항암약물을 써야지만 표적항암약물치료비에서 보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