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끓일때 국간장 없으면 액젓 넣어도 되나요?

부모님 생신이라 미역국 끓여드리려고 하는데 집에 국간장이 없네요.

액젓은 있는데 액젓으로 간 맞춰도 될까요?

아니면 국간장을 사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역국 초보시라면 복잡하게

    하시는것보다 간단하게 만드세요

    우선 미역 적당량 불려서 건지고

    냄비에 식용유로 볶아도 괸찬아요

    기름 냄새가 퍼질쯤 미역이 잠길만큼

    물을 넣고 한번 끓을때 거픔 덩이들

    걷어내고 다시다 반술 미원 반술 넣고

    끓이세요 맛을보고 싱거우면 미원 한꼬집씩

    추가하시고 감칠맛이 부족하면 다시다

    한꼬집씩 추가하시면 되고요 정 맛이

    안잡히면 3분 미역국이나 미역국

    불럭 추가해 보시는것 추천합니다.

  • 미역국 끊일 때 국간장 없을 때는 소금, 액젓 둘 다 아무거나 간을 맞춰도 상관없습니다. 만약 다른 종류의 간장이 있어도 상관없으니 간만 맞게 조금씩 넣어 맞춰주시면 됩니다.

  • 미역국 끓일때 국간장이 없을때는 간을 맞추기 위해서 액젓을 조금만 넣어도 괜찮은데, 액젓은 냄새가 발생해서 소금을 넣거나 새우젓도 괜찮습니다.

  • 국간장이 가장 좋긴 합니다만 꼭 이걸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와 비슷한 것들을 사용하셔도 돼요 그러므로 액젓을 넣어서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 꼭 국간장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간장 없으면 진간장 넣어도 되구요

    액젓을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가끔 소금 넣고 간할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