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purring induced aggression이라고 부르는 현상으로 고양이가 쓰담쓰담을 좋아하지만 고양이마다 각자의 시간이 있어서 일정 시간 이상이 되면 공격성을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사람 즉히 여성들에도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도 있어서 성애 중 상대 파트너를 할퀴거나 물어 버리는 사람들이 존재하지요.
고양이에게만 존재하는 특별한 현상은 아니라는것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없고 고양이를 쓰담쓰담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간을 측정하여 5분 이상이 되면 공격하는 친구라면
4분 59초까지만 쓰담쓰담을 하고 더이상 쓰담쓰담 하지 말고 자리를 피해주시는게 답입니다.
고양이마다 시계가 달라 어떤 고양이는 1시간이 넘어도 공격성이 보이지 않지만 어떤 고양이는 1분만에 발현되기도 하니
개별적이라 https://diamed.tistory.com/287 고양이 꼬리어를 잘 익히셔서 그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