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회사)에서 ICO세일 이후에도 지불한 토큰 or 코인을 다시 회수할 수 있나요?

2019. 04. 14. 00:10

ICO참여 당시 GAS비를 MAX로 하여 전송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기있었던 ICO라서 그런지 선착순에 들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회사에서 ICO 세일 진행당시 오류로 인해 선착순 이외의 사람들에게도 세일토큰을 지급하게 되었고, 다시 회수하는 일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개인지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감) 아쉬운 마음이였지만 회사정책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넘어갔지만 여기서 문득 드는 생각은 ICO당시 회사에서 지급한 코인을 다시 회수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기술적으로)거래소에 상장된 이후에도 회수가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가능하다면 회사를 전적으로 믿고 ICO참여자들이 안고가야할 리스크가 아닌지 이런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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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기술적으로)거래소에 상장된 이후에도 회수가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에 대한 답변은, 현재와 같은.거래소 시스템에서 사용자의 동의를 얻는다면.특별한 이상없이 언제든지 출금(회수가 아님)을 통해 코인을 꺼내갈수 있습니다

만약.동의를.안했는데ㅡ꺼내간다면?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겠죠

그리고 첫질문에 개인지갑에 들어왔다가 자동으로 나갔다고 했는데

웹지갑인지 pc에.게임을 설치하듯.그렇게.개인지갑을 설치했는지에 따라서 답변이 틀려지게 되는데요

Ico한 회사가 만든 웹지갑이라면 충분히.가능합니다

모든 프라이빗키를.전부 가지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개인pc에 개별적으로 설치한 지갑에서 위와 같은일이.생겼다면? 해당코인은 절대 거래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즉.거래소도 해당 코인회사가 만든.지갑데몬을 사용하게 되는데 위 기능이 실제 존재한다면

의심하신데로 거래소에서 다른곳으로 소유자 동의없이 전송할수 있습니다

근데.거래소들도 개발자가 있기에 그런 코드가 보이면.당연히.거래소에서 지원을 안할겁니다

그래서 업비트는 지갑을 소스차원에서 이모조모 다 뜯어보고 테스트한후 이상이 없을때 상장여부를 결정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9. 04. 1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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