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급식 체계는 무료 제공 여부 ,음식의 수준, 선호도, 음식의 종류 , 문화 차이 등 다양한 면을 고려 해야 하기에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우리 나라는 2021년 부터 전체 학교에 무상 급식을 제공 하기 시작 했는데 이미 핀란드 같은 선진국은 1948년도 부터 무상 급식을 시작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나라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그렇게 많이 앞섰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나라별로 급식 수준을 공식적으로 순위매기는 체계는 없습니다. 국가마다 운영방식과 예산, 영양 수준이 달라서 단순 비교가 어렵기 떄문입니다. 다만 특징을 보면 한국은 영양사가 직접 식단 설계, 따뜻한 현지 조리, 다양한 반찬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일본은 전통식 중심, 학생들이 직접 배식하며 식습관 교육을 중시하며 미국은 영양 기준은 있으나 가공식 비중이 높고 지역과 학교별 편차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