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4학년남자아이학교에안가려합니다
아침마다 너무힘들어요 학교에가지않으려해요
늣게일어나면 지각했다고 안가려하고
반애들이 왜케늣게오냐 ? 묻는다고 챙피하다고안간다하고 .. 아 진짜 아침부터기가다빨려요 학교코앞에데려다줘야
들어가고 반교실말고 상담실로가야 학교겨우갑니다
심리적으로 저하고 애착결핍이심해서 이해하려하는데
너무너무힘들어요 자꾸조건? 돈 으로저와협의하려하고..돈주면 학교간다 이거사주면학교갈거다 이런식이에요 어떻게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힘드시겠어요 우선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사실 어렸을때 특히 소극적인
아이일경우 학교를 가지 않으려는 아이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벌써부터 부모님과
협상의 하려는 것은 매우 좋지 않는 습관 같아요 그런것에는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표시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혹시 태권도장이나 축구클럽이나 이런데를 보내는것도
아이들과 잘 녹아들수 있게 하는 좋은 방법 같아요
학교에서 어떤 일을 겪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가 부모와 함께 오래 있고싶어하는 것은 알겠지만, 그 이유가 순전히 부모가 좋아서 그런것 뿐 아니라, 학교에서 어떠한 사건을 겪었기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해보면 안되겠지만, 심지어는 초등학생들끼리의 서열도 분명 있기때문에
담임선생님과 부모님간에 아이의 성향이나 학교생활에 대해 상담을 진행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아이들 엄청빠릅니다.
초4면 이른 아이들은 사춘기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2차성징이 시작되는 여자아이들도 있기때문에 여러가지 문제점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단순히 용돈주면 학교간다, 지각했다고 학교안간다의 표면적인 논점만 바라볼 것이 아닌, 아이의 심리적인 상태에 대해서 고민해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