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에 착붙는 런닝을 입으면 몸이 너무 갑갑한데 그런옷을 잘입는 사람은 안 불편한가요?
운동하는 사람들(남자)을보면 나시같은 런닝을 헐겁게 입는 사람도 있지만 타이트하게 입는 사람은 갑갑함이 안느껴지는가요? 저는 런닝이 속옷이지만 헐겁게만 입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옷입는 스타일과 느낌은 모두 다르니깐 딱 달라붙는 런닝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달라붙는 런닝을 좋아했는데 나이를 먹으니 헐렁한 옷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몸에 딱 붙는 런닝은 갑갑할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 편해서 타이트한 옷도 잘 입지만,
또 어떤 사람은 불편하다고 느껴요.
불편하시면 자연스럽게 헐겁게 입는 것도 충분히 좋아요.
결국 본인에게 편한 게 제일이니까요.
타이트한 러닝을 입으면 처음에는 다소 답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그 압박감에 익숙해져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밀착형은 근육의 진동을 줄여주고 자세를 잡는데 도움을 주어 운동 시 효율이 높습니다.
반면 헐렁한 러닝은 통풍이 좋고 편안하지만 운동 중에는 땀으로 인해 달라붙거나 움직임이 방해됩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수요일 밤입니다.
런닝복은 사람마다 개인취향이라서 어떤게 편하다 불편하다는 개인마다 달라요^^;;
저도 몸에 붙는건 불편해서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