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은 일상에서 업무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이것도 중독이라고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이 없을 때 불안감을 느끼는 현상을 '노모포비아(Nomophobia)' 라고 한다고 하는데요.

즉, 스마트중독이라고..

요즘 현대인들 대부분은 스마트폰이 신체의 일부가 되어버린 것 같은데..

일상에서 긴급 및 업무의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이것도 중독이라고 해야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대인들이 일이나 소통 등 실질적 필요성 때문에 스마트폰을 많이 쓰는 것은 '중독'이 아니라 필연적인 현상입니다. 다만, 자율적 조절 능력을 잃고 스마트폰이 없을 때 심각한 불안이나 금단증상이 나타난다면 중독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스마트폰 사용이 업무와 일상에 도움이 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사실상 비슷한거 같습니다

    업무할때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서도 많이 사용하죠

    이젠 일상생활에서 빠질수 없는

    우리의 동반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이란 말도 사실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단순히 재미와 쾌락을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것이 아닌 일상 모든일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중독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 업무의 활용도로 인하여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것이 중독이라기 보다는 일단 개인적인 활동을 하기위해 스마트폰게임 친구들과의 카톡 sns를 하기위함을 못해서 예민해지는 현상이라던지 과격해지기 등 이럴때 중독이라고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