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거랑 친한거랑 다른가요?
사람관계에서 친해지는거랑 친한거랑 다른가요?
친한거랑 친해는거랑 다른점의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친해지고 안친해지고는 그사람성격인데요 친해지는거랑
안친한거랑 다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사람들과 친해지려면 공통분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해지는건 그 공통분모가 나와 맞지 않아도
내가 그들과 친해지기위해서 맞춰나가야되는것이지요.
사람이라는게 원래 처음부터 모르는데 이런저런말을 많이 하면서 대화를 하는게 쉽지 않아요.
어느정도 일면식도 있고 대화를 한후 내면의 이야기도 하곤합니다.
그래서 그런 내면의 이야기를 할정도로 친해지기까지
공통분모라는 공통 관심점을 가지고 가까워져야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노력해야죠 뭐 ㅎㅎ
내가 관심없어하는게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거라면
어느정도의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
시간이 지나면 결국 친해지기 마련입니다.!!
사람들이랑 친해지는거는 서로 조금씩 알아가면서 친근함을 느끼는 과정이고
친한거는 이미 깊은 신뢰와 정이 쌓인 상태를 말해요.
친해지는거는 처음에 조금 어색하거나 조심스럽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친한거는 그런 과정이 쌓여서 생기는 거죠.
친해지고 안 친한건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시간과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거랑 친한거랑은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친해지는 것은 다른 사람과의 친해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고 이미 친하다고 말하는 것은 그 사람과의 관계가 진전된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해진다는 것의 의미는 그 사람과 아직 덜친하다고도 표현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친한것과 안친한것은 다른것이죠.
친한것은 말그대로 단둘이 만나서 놀아도 어색하지 않은사람등을 친하다고 할수있겠지만 안친한것은 여러사람끼리 모여서 놀떄는 그냥저냥 지내지만 단둘이만나서 논다고 쳤을떄 어색하거나 불가능하다 판단되는 사람이 안친해진 사람이란 의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