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메이저리그에도 없는 50-50이라는 기록이 국내 프로야구에는 당연히 없을 겁니다.

메이저리그에도 없는 50-50이라는 기록이 국내 프로야구에는 당연히 없을 겁니다.

그렇지만 40-40은 국내에서도 나온 기록이기는 한데 50-50에 가장 가까웠던 선수의 기록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가까웠던 기록이라고도 할 게 없는게 40-40이 유일하다보니 테임즈의 47홈런-40도루가 가장 가까웠던 셈입니다.

    1997년에 이종범이 30홈런 64도루를 기록한 적이 있긴하지만 홈런 10개차이를 가깝다고 볼수도 없구요.

    50홈런을 기록을 했던 박방호나 이승엽, 심정수는 많은 도루를 기대할만한 선수는 아니었구요.

  •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에서 40홈런과 40도루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기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프로 야구 경기에서 40홈런과 40도루를 기록한 선수는 바로 2015시즌 NC 다이너스의 에릭 테임즈 선수가 기록을 했습니다. 우리 나라 선수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KBO 역사상 단 한명 분입니다. 에릭 테임즈 선수는 2015시즌 142경기에 나와서 홈런 47개 도루 40개를 기록 했으며 아시아 최초 달성 이라고 합니다.

  • 네, 한국 프로야구(KBO)에서 40-40을 기록한 선수가 있습니다! 이 기록은 단일 시즌에 40 홈런과 40 도루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중에서도 최초로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는 테임즈(Thames) 선수입니다. 테임즈는 KBO 리그에서 2015년에 47홈런과 40도루를 기록하여 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에서도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대단한 기록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