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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의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근황은 어떻게 될까요?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은하영웅전설 이후로 별다른 소식을 못들었어요.

그래서 그분은 이제 작가 생활을 안하시는걸까요?

은하영웅전설 같은 빅히트작 이후로 근황이 제대로 안알려지는거 보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가로서의 생활은 따로 안하시는 것으로 압니다.

    은하영웅 전설 도

    한국에서 해적판으로 나온 것이었는데

    을지서적에서 은하영웅전설(1991)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구요

    이후에 아르슬란 전기를

    아루스 라는 제목으로 해적판을 내었었습니다.

    여기도 을지서적에서내었구요 (1994년)

    최근 동향은

    특별한 것은 없고

    후배 작가들에 집필을 맡기고는 감수만 해주고 계신것으로 압니다.

  • 다나카 요시키 작가는 최근 몇 년 동안 작품 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은하영웅전설' 이후에 큰 작품이 없었고, 최근에는 주로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공식적인 발표나 신작 소식이 적어 작가 활동의 정황은 불확실하지만, 여전히 팬들 사이에서 그의 과거 작품들은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