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은 왜 주로 동물이나 곤충일까요.

우리나라에 오는 태풍의 이름은 누가 짓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번에 잠시 스칠려 했던 태풍도 개미라는 태풍이었는데 참 재밌고 유쾌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아주아주 무서운 태풍이지 않습니까? 왜 귀여운 이름이나 웃긴 이름으로 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의 이름을 제출할 때에 디도록이면 귀엽거나 닩어에서 위협을 느끼지 않을 만한 것을 제출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태풍의 피해가 적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죠.

    같은 이유로 피해를 크게 입힌 태풍의 이름은 퇴출시키고 다음 순번에는 다른 이름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태풍의 이름은 태풍의 영향권에 있는 나라들이 모여 만든 태풍 위원회에서 정합니다 각 나라들이 제출한 이름을 돌아가면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이름으로 많이 하고 있는 이유는 이름처럼 피해는 많이 주지 말고 그냥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게 지은 겁니다

  • 태풍의 이름은 태풍의 영향권에 있는 14개국이 10개씩의 이름을 제출하여 순서대로 쓰고 있습니다.

    태풍의 이름을 귀여운동물이나 곤충등의 이름을 많이 사용하는데,

    태풍의 이미지가 무서워서 순화 하려고 그런 이름을 짓는 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호랑이 같은 이름은 태풍의 이름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합니다.

  • 너무 무서운 이름을 지으면 실제로 그렇게 무서워 질 태풍이 될 수도 있으니, 일부러 귀엽거나 작은 곤충으로 이름지어 피해가 없길 바라는 뜻입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