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 말고 타지에서 결혼을 하는데 서울 지인들이랑 청모를 해야할까요?

서울 말고 타지에서 결혼을 하는데 서울 지인들이랑 청모를 해야할까요? 현재 서울 거주, 직장도 서울이에요. 지방에서 결혼을 할 예정인데 회사 직원들 등 서울지역의 지인들과 청모를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데 청첩장 모임은요 내가 결혼 한다는걸 알리기 위해서 모임을 열고 밥을 사주고 하는건데요 타지에서 하니까 청모를 한다? 뭔가 맞지가 않습니다. 사실 청모는 거의 잘 안했습니다 코로나때 결혼식을 안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모임을 한거죠 그런데 질문자님의 경우 타지에서 하니까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결혼식에 못 올테니 모임이라도 하자 인가요 아니면

    축의금 이라도 받으시려고 모임을 하시는건지가 중요할거 같네요

  • 정해진 것은 없다지만, 아무래도 청첩장만 건네기 머쓱하지 않을까요? 

    웬만하면 꼭 초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밥 한끼 사면서 청첩장을 건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서울 말고 타지에서 결혼을 하시더라도

    초청을 원하시는 분들이 서울에 있다면

    그 분들에게도 청첩장을 돌리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서울말고 지방에서 결혼을 해도 친구와 회사동료들이 주변에 있다면 당연히 청모를 하시는것이 맞을듯합니다. 알리지않고조용히 할게 아니라면요.

  • 직장도 서울이라면 청모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런것도 하나의 사회 생활이라

    생각해요.

    친목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도 다른

    곳에 살고 일하는 곳이 집이랑 멀어도

    웬만하면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