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우리 몸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진화의 흔적은 아직도 우리 몸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꼬리뼈, 솜털, 닭살, 사랑니, 귓바퀴 근육, 장장근, 맹장, 눈 안쪽 코너의 작은 돌기 등이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우리 몸에는 진화의 흔적이라고 볼 수 있는 다양한 기관과 기능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흔적들을 통해 우리 몸이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진화해 왔는지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