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포켓몬스터에서 피카츄가 전기 공격을 쓰는 화면때문에 어린이 700명 정도가 쇼크를 했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포켓몬쇼크가 발생했던 원인이 뭔가요?
포켓몬쇼크는 1997년 포켓몬스터 38화에서 빨간색과 파란색 빛이 빠르게 점멸하는 장면이 원인이었어요. 이 강렬한 빛 효과가 광과민성 발작을 유발해 어린이 약 700명이 구토와 발작 증세를 보였고, 일부는 입원 치료를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