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건전지 스웰링 현상 어떻게 해야하죠? 안전할까요?

폐건전지를 모아서 버릴려고 하는데 폐건전지 중 몇 개가 스웰링 현상이 보이는데 갠찮을까요? 평소에 바로 버릴 수 없어 모아서 쉬는 날 버릴 예정인데 그 전까지 그냥 놔둬도 안전상 문제가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폐건전지를 분해하면 내부 물질이 노출되어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있다

    -맨손으로 만지면 화상이나 유해 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테이프 등을 사용해 안전하게 감싸세요

    -가능한 한 빨리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버리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안전하게 처리하세요

  • 폐건전지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은 배터리 내부에서 가스가 발생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을 참고 하세요.

    절대 분해하지 마세요: 폐건전지를 분해하면 내부 물질이 노출되어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직접 만지지 마세요: 맨손으로 만지면 화상을 입거나 유해 물질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테이프 등으로 감싸세요: 폐건전지를 테이프 등으로 감싸 안전하게 고정하여 외부 충격으로 인한 손상을 방지합니다.

  • 스웰링 현상이 발생한 폐건전지는 폭발 또는 누액의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버리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웰링 현상이 나타난 건전지를 장시간 방치할 경우, 누액으로 인한 화재 또는 주변 물품 손상의 위험이 있으며,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누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웰링 현상이 있는 폐건전지는 테이프로 감싸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안전하게 보관한 후, 가까운 폐건전지 수거함에 즉시 배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