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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징검다리 건너기 게임에서 장덕수가 안간다고 발악을 해서 한미녀와 동귀어진 당했는데 한미녀 아니었으면 진행요원이 가라고 경고했거나 사살했을 가능성

오겜 징검다리 건너기 게임에서 장덕수가 안간다고 발악을 해서 한미녀와 동귀어진 당했는데 한미녀 아니었으면 진행요원이 가라고 경고했거나 사살했을 가능성이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간다고 사살하지는않을것같습니다. 스토리보시면 게임의규칙은있지만 그외에는 참가자들의자율성을가지고하는것이기때문에개입은없었을겁니다

  • 없습니다. 그건 참가자들을 돕는 행동이니까요

    오징어 게임의 주최목적은 부자들이 약자들 발악하는거 보고 즐기는 것입니다

    쌘척하던 조폭놈이 그런 식으로 겁쟁이가 되서 진상 부리는 것은 유열적으로 재미있는 것이고

    그런 진상 때문에 뒤에 사람 전부 다 죽어버리는 것 또한 부자들은 재밌게 봤을 겁니다

  • 솔직히 장덕수로 인해 모두가 죽을 수도 있기에

    이건 오로지 VIP들의 재미 충족을 위한 놀이어서

    말들이 다 탈락하게 될 경우에는 아무래도 다른 방식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지않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