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들 때문에 괴롭고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말그대로입니다. 한명은 그만뒀는데 간간히 연락와서 이거해라 저거해라하고 뒤에서 제가 뭐 말을 안듣는다느니 이런 말을 하고 주말에도 일하라고 시키네요 인사해도 안했다고 등을 때리고, 한명은 못생겼다하고 비교대상과 저를두고 어떻게 니가 더 이쁠 수 있지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자존감도 떨어지고 퇴사하고싶어서 미치겠습니다.

퇴사한 직장상사는 아직도 자기가 상사인줄압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가 가능한데요 녹취를 하세요 질문자님이 그 녹취에 참여를 했다면 그건 증거로서 효력이 있으니 질문자님이랑 대화 하는걸 녹취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괴롭혔다는 증거가 필요하기에 되도록 많은 증거를 모아서 노동부에 신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더 나아가서는 민사 까지도 고소 하시는게 좋아요 그런 인간들은 된통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 그러지 않고서는 정신 안차립니다 절대로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람관계가 틀어진 회사는 다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빠르게 이직을 선택하시는게 좋을거라고 보구요. 다행히 취업시장이 활성화가 된 시점이라 지금 도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퇴사한 직장상사는 퇴사한순간 그냥남입니다.그런분 연락은 차단하고 연락오면 연락하지말라고하시면 됩니다.퇴사자말을 들을필요도 없습니다.

  • 당하고만 있으면 계속 그래요. 듣고만 있으시지 말고 팩트로 뭐라 하세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냐, 그렇게 말하는 의도가 뭐냐 이런식으로 반문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일하시는 이유가 돈을 버는건데 저런일들을 다 감수하고 해도 될만한 월급이신가요?

    그렇지않다고 하면 심각하게 생각할필요없이 퇴사하는게

    맞습니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신고하시구요.

    본인이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시잖아요.

    힘내시고요. 그일 아니더라도 할 일 많습니다.

  • 한번은 싫은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계속 그럴경우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가해자는 계속 하기 떄문에 일적인 것 외에는 다시 한번 말을하고 그것도 안되면 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만 힘든거니깐 꼭 이야기 하셔서 일적인것 외에는 이야기 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진짜 퇴사할 생각으로 해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시는것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