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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문신사라는 새로움 직업이 생겨나겠네요

문신을 현행 의료행위로만 인정하는 형태에서 새롭게 자격, 시험 절차를 규정해서,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할 것 같네요.

문신이 이제 제도의 문을 열고 들어서기 시작하는 단계이기는 하지만,

하루 빨리 합법화가 되서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뉴스로 들었는데 진작에 그랬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투를 직업으로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불법시술이라는 옥쇠를 채우는지

    참 잘됬네요

    이런 배경에는 과거에 문신

    이라는 것이 조직폭력배나

    질 안좋은 사람들의 점유물처럼 보었습니다

    조폭을 검거하면 상의를 벗기고 문신이 드러나게 한후 메스컴에서 촬영하게 하고 뉴스에 내보냈죠

    그리고 문신을 하는곳도 깡빵이 많다보니 이런 불대접을 받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문신을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제대로 합법화가 되어서 위생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의학계 쪽이다 보니

    안전에대한 문제로 인해서 이렇게 합법화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시술자들도 시술을 받는사람들도

    그런부분에서 신뢰가 가고 안전에 대한 보장도 생기게 되니까 서로 더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