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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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하는 직업이 원래 불법이었나요?

문신을 해주는 문신사가 합법으로 바뀐다고 하네요,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서 합법화 한다고 합니다.

그럼,그동안 문신을 해주는 분들은 불법으로 해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30년 이상 의료행위로 간주되어 비의료인 타투이스트가 시술 할 경우 불법 시술로 간주 되었던 타투가 합법화의

    문턱에 가까워졌습니다.

    네 ~ 맞습니다.

    문신을 해주었던 사람들은 불법으로 해주었습니다.

  • 맞습니다.

    원래 문신은 의료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해줘야 합법이었습니다.

    의사면허가 있어야 문신을 해줄 수 있는데 그동안 타투이스트들은 대부분 다 불법이 맞습니다.

  • 제가 알기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의사가 아닌 다른 사람이 문신을 하면 불법이었다고 하는데

    얼마 전에 관련된 법이 바뀌면서

    문신사 혹은 타투사 라는

    자격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 안타깝게도 오랜 기간 동안

    문신은 오직 의료계 인원들이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 법이 계정 되어서

    더 이상 의료인이 아닌 다른 이가 해도 불법은 아닙니다.

  • 예 맞아요 그동안 문신은

    불법행위로 알려졌어요 그래서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외국으로 진출해서 합법인

    동남아시아로 많이들 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던 사람들은 그래서 옮겨다니면서 문신들을 하고 했어요 신고가 들어가면 사업을 접어야 했으니까요 이제는 떳떳하게 할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