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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심플한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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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특례대출 금리 변동 궁금합니다.

신생아 특례대출 시 아이 1명당 5년의 특례금리가 적용된다고 들었는데 5년이 종료되고 더 아이를 낳지 않는 경우 이후 금리 변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민준 경제전문가

    김민준 경제전문가

    도레이첨단소재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생아 특례대출 특례금리 5년 종료 후에는 일반 주택기금 대출 금리로 전환됩니다. 현재 기준으로 연 3~4% 수준의 일반 버팀목 금리가 적용되며, 이후 시장 금리 변동에 따라 조정됩니다. 추가 출산 시 아이 1명당 5년씩 특례금리가 연장되므로 둘째를 낳으면 다시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전환 금리는 대출 실행 시점의 기금 금리 기준이 적용되므로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아이 1명 기준으로 특례금리 5년 끝나고 추가 출산 없으면 금리가 자동 변경(실질적으로 신혼부부 디딤돌대출 수준으로 올라감)됩니다.

    그리고 더 아이 안 낳아도 5년 특례는 그대로 받을 수 있고, 종료 후에도 정책금리 혜택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아이 1명당 5년 동안 낮은 특례금리를 적용받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 5년 특례금리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추가 출산이 없을 경우, 특례 금리 혜택이 사라지고 대출 계약서에 명시된 일반 계약 금리로 전환되어 변동금리 또는 고정금리 방식에 따라 상환하게 됩니다. 즉, 5년 후부터는 시장 금리 변동에 영향을 받는 금리가 적용되므로 금리 상승 시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추가 아동 출산 시에는 특례 기간이 연장될 수 있으니, 만약 더 출산 계획이 없으면 향후 금리 변동에 대비한 상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