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유투브 활동을 하는 분들 중에서 일을 그만두신 분들이 많던데..

유투브 하는 분들 보면 구독자수가 그리 많지 않고 조회수도 1만~2만 정도 되는 분들인데도

영상을 보면 두 분다 일을 하지 않고 집에서 애기 키우고 만날 카페 혹은 여행같은거 다니면서

영상을 올리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게 매달 일정적으로 얼마 이상의 금액이 들어오니까 일을 그만둔건가

싶으면서도 제가 유투브 생태계를 모르니 이게 어떤 식으로 금액이 들어오는걸 모르니까..

왜 다들 일을 그만두고 하시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그사람들은 일을 안해도 먹고살만한 돈이 있기에 그러는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돈이 없는데 매일 유튜브올리면서 먹방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갈수없으니까요. 이런 영상을 많이 보는것은 자신과 비교를 하기에 안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제대로 영상 제작을 하려면 직장과 병행 하기 쉽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유튜브에 일단 몰입해 보고 긍정적인 수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다시 취업하고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 유튜브 퀄리티를 높이려면 시간이 매우 많이 소모되기때문에 직장과 병행하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병행하면서 시작하다가 어느정도 성과가 보이면 올인하는 경우가 많을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 성과가 없어서 곤란한 경우도 많겠습니다

  • 유튜브를 급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일을 포기하는것이죠. 일을 포기하고 유튜브를 성장시키고 그에 따라 수익이 발생할것을 예상하고 유튜브에 집중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성장이 제대로 되거나, 콘텐츠가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쪽으로 흘러간다고 한다면 문제없겠지만, 유튜브의 특성상 빠른 유행변화가 있는 분야라서 소비자의 니즈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요.

    자신만의 방향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유튜브로 수익을 올리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유튜브의 구독자가 적더라도 많은 수익을 거두는 분들이 계십니다. 매니아층이 있는 유튜버들은 광고수익, 협찬등으로 수익을 올리기도한다고합니다.

    일부의 유튜버가 있는데, 낚시관련 유튜버, 자동차관련 유튜버등 일부유저들이 열광하는 유튜버들은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협찬이라던가, 어떤 행사의 초대라던가 등의 일을 병행할 수 없는 환경에 놓이기도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구독중인 해루질 유튜버분은 해양경찰과 연계해서 공익광고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제품홍보도 하고요. 이런식으로 PPL 등의 수익도 적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